포스코인터-농협사료, 수입사료 수급 안정 맞손

구자윤 2022. 11. 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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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과 농협 산하 국내 최대 사료회사가 국내 사료 시장 안정화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농협사료는 8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서울사무소에서 여인홍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김동환 농협경제지주 사외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사료의 안정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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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과 농협 산하 국내 최대 사료회사가 국내 사료 시장 안정화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농협사료는 8일 포스코인터내셔널 서울사무소에서 여인홍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김동환 농협경제지주 사외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입사료의 안정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포스코인터내셔널 보유 해외 엘리베이터를 활용한 국내 곡물 반입 △팜박 등 사료원료의 장기공급 계약 △해외 식량사업 공동개발 및 투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교류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식량안보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기로 한 것에 대한 후속 작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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