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경남교육청, 농촌일손돕기 봉사 활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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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도교육감과 직원 40여 명은 9일 농촌일손돕기를 위해 창녕군 부곡면 단감 농가를 찾아 단감을 수확을 지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농가는 코로나19 여파와 노령화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앞으로도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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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박종훈 경남도교육감과 직원 40여 명은 9일 농촌일손돕기를 위해 창녕군 부곡면 단감 농가를 찾아 단감을 수확을 지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농가는 코로나19 여파와 노령화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앞으로도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매년 봄과 가을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밀양교육지원청-시의회, 밀양교육발전 소통 협의회 개최
밀양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밀양시의회와 '밀양교육발전 소통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손경순 교육장, 정정규 의장, 석희억 부의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밀양지역 교육 현안 및 밀양교육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손경순 교육장은 '밀양지역 교육 현안의 해결을 위해서는 밀양시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며, 밀양다운 밀양교육을 완성하는데 시의회가 함께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정정규 의장은 '오늘 간담회 자리에서 제시된 현안 사항에 대해 좀 더 면밀하게 검토해 시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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