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사우디 왕세자 방한 관련 현재로서는 확인할 게 없어"
김지훈 2022. 11. 9. 12:01
기사내용 요약
"중동 국가 정상회담, 성사 전날까지 모르는 경우 비일비재"

[서울=뉴시스]김지훈 양소리 기자 = 대통령실은 9일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방한 여부에 대해 "현재로서는 확인할 게 없다"고 말을 아꼈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중동 많은 국가들의 경우 정상회담 개최 협의도 어렵지만, 실제 정상회담이 성사되기까지는 바로 전날까지도 모르는 것이 비일비재하다"며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총리 방한은 확인해드릴 게 없다"고 말했다.
무함마드 왕세자는 지난 2019년 6월 방한했다. 당시 문재인 대통령은 공식 환영식과 오·만찬 등 국빈급 예우를 했다. 이달 또다시 한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sound@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채리나, 신정환 과거 폭로…"군 시절부터 습관성 불법 저질러"
- 김나영, '부실 밥상' 논란 또 해명 "우리 가족 충분히 배부르다"
- 친구 살해 후 피범벅 알몸 활보, 24세 정재환…신상공개
- 황광희, 서인영 욕설 논란 언급…"입 열 수 없는 상황 많았다"
- 46㎏ 손나은 "데뷔 후 라면 한 개 다 먹은 적 없다"
- '귓속말' 가수 임영호, 49세로 사망 비보
- 박정아 "원래 비혼주의…무릎에서 잠든 남편 보고 결혼 결심"
- 환갑잔치 끝낸 박준형, 미모의 승무원 출신 아내와 여행 떠났다
- 박수홍♥김다예, 딸과 거울 셀카…급체 회복한 근황 공개
- 집단성폭행 피해자 "檢보완수사, 내겐 구원이었다…경찰은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