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노동자의 카톡'
이승현 기자 2022. 11. 9. 11:40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9일 오전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 삼성전자 협력업체 앞에서 민주노총 광주본부 관계자들이 지난 7일 해당 공장에서 발생한 20대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사진은 유족이 제공한 카카오톡 메시지 내용 일부의 모습. 2022.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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