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마늘’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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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홍성연합회가 출품한 홍성마늘이 '제31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에서 대상(채소류)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고영섭 한농연홍성군연합회장은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홍성마늘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국산 신품종으로 농업인이 재배하기 쉽고, 기능성 성분 함량이 높은 홍성마늘을 소비자들이 많이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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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 홍성군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홍성연합회가 출품한 홍성마늘이 ‘제31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에서 대상(채소류)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은 소비자에게 국내 농산물을 홍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전국 17개 시·도 농업인들은 △곡류 △과일류 △채소류 △화훼류 △특작류 △특별품 등 6개 부문에 각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출품했다.
홍성을 대표해 홍성마늘을 출품한 김형남(59) 부회장이 부문별(채소류) 대회 최고상인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영섭 한농연홍성군연합회장은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홍성마늘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며 “국산 신품종으로 농업인이 재배하기 쉽고, 기능성 성분 함량이 높은 홍성마늘을 소비자들이 많이 찾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hans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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