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 손 잡은 이재명
이재명 기자 2022. 11. 8. 15:19
이태원역 찾아 유가족 위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을 찾아 시민들이 놓아둔 추모 글귀 등을 바라보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을 찾아 시민들이 놓아둔 추모 글귀 등을 바라보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파출소에서 경찰관 격려를 마친 후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으로 향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을 찾아 시민들이 놓아둔 추모 글귀 등을 바라보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에서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공간을 찾아 시민들이 놓아둔 추모 글귀 등을 바라보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파출소를 찾아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파출소를 찾아 임현규 용산경찰서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파출소를 찾아 임현규 용산경찰서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2.1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후 이태원파출소를 방문한 후 이태원역 1번 출구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추모 공간에서 유가족을 만나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눈물을 흘리는 유가족의 손을 잡으며 슬픔을 함께 나누며 “미안하다”, “죄송하다”고 거듭 말했다.
이어 추모 공간에 놓여진 국화꽃과 추모 글귀를 바라보며 발걸음을 잠시 멈추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유가족들이 이 대표를 보고 오열하자 이 대표는 취재 카메라를 향해 "미안하다. 비켜드리는 게 좋겠다"고 한 뒤 유가족의 손을 잡았다.
앞서 이 대표는 이태원파출소를 찾아 참사 당시 경찰들에게 "그간 너무 고생이 많았다. 얼마나 아프시겠는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줬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expulsi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하닉 합격' 부모님 우셨는데…출근해 보니 연봉 3천 협력업체" 허탈
- 남편 죽고 알게 된 외도…장례 끝나자 날아온 '상간녀의 소장' 아내 충격
- "어머니 임종 면회 안 온다는 아내…내 인생 실패한 듯" 결혼 37년 남편 씁쓸
- "민주화 운동 조롱한 배재고 학생들, '5·18 근조화환' 발로 차서 부쉈다"
- 서울~인천공항 택시비 69만원?…기사 방송 출연 "0 하나 잘못 눌러" 해명
- '유퀴즈' 김무열 "무명때 1년 수입 20만원…소설가 母, 호프집 일로 뒷바라지" [RE:TV]
- "28개월 아기에게 '이 XX, 죽고 싶어?' 폭언한 남편…이혼할까요"
- 한혜진♥기성용, 결혼 13주년에 '쌍방 달달 럽스타'…"늘 고마워 여보"
- 아들 아니란 이유로, 친부에게 20년간 맞은 딸 "죽기 전 사과 받고 싶다"
- "오전 6시 반 필라테스 레슨 되나요?" 묻자 "일어나긴 하냐"…조롱한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