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차차차' 배윤정, ♥서경환과 룸바 무대 후 눈물 "남편 다그쳐 미안"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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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차차차' 배윤정과 서경환이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홍서범-조갑경, 안현모-라이머, 배윤정-서경환, 이대은-트루디, 윤지민-권해성 부부의 마지막 경연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배윤정, 서경환 부부는 룸바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서경환은 "배윤정과 저희 아들과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해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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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우리들의 차차차' 배윤정과 서경환이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홍서범-조갑경, 안현모-라이머, 배윤정-서경환, 이대은-트루디, 윤지민-권해성 부부의 마지막 경연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배윤정, 서경환 부부는 룸바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긴장한 것과 달리 어려운 동작도 무난하게 소화하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눈빛을 마주치며 부부의 사랑을 표현한 두 사람. 지켜보던 이들은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했다.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두 사람도 눈물을 흘렸다. 배윤정은 "마음고생했던 것들이 짧은 순간에 지나갔다. 남편한테 고마워서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서경환 또한 "와이프 눈을 보는데 감정이 올라왔다"며 "끝나고 나니까 좀 뭉클하다. 싸웠던 일들이 좀 북받쳐 올랐다. 이제 그만 싸워야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배윤정은 "좀 다그쳤던 일이 많아 미안했다. 저를 위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됐는데 너무 고맙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어 서경환은 "배윤정과 저희 아들과 열심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해 감동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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