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런터블, 싱가포르에 기술수출 성공… 글로벌 진출 본격화
이윤정 2022. 11. 7. 13: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술 스타트업 개런터블은 실물 기반에 연동한 자체 고유기술을 인정받아 싱가포르에 기술수출을 성사시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술수출 성공은 업력이 짧은 스타트업임에도 고객의 니즈를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점과 많은 SI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얻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기술 스타트업 개런터블은 실물 기반에 연동한 자체 고유기술을 인정받아 싱가포르에 기술수출을 성사시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술수출 성공은 업력이 짧은 스타트업임에도 고객의 니즈를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점과 많은 SI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얻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큰 도움이 된 것으로 업체 측은 평가하고 있다. 개런터블은 이를 계기로 향후 지속적인 글로벌 진출을 시도하여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개런터블은 이와 함께 최근 시드 투자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투자유치 규모는 비공개이나, 게런터블이 추진하는 사업의 한 단계 점프업과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유의미한 수치라고 전했다.
이동주 개런터블 대표는 “디지털자산과 실물자산 모두 당사의 기술을 통해 안전하게 보관, 보장하게 한다는 미션(Make everything guarantee-able.)에서 개런터블이라는 회사명이 탄생했다”며 “개런터블은 향상 기술의 본질에 집중하는 회사가 될 것이며 이번 투자유치 성사가 이를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세월호 참사 치료비 아직…또 전국민 의료비 손댄 정부
- [단독]尹대통령 부부, 오늘 한남동 관저 입주
- ‘이태원 참사 은마에서 또 터진다’… 논란의 현수막, 누가 걸었나
- "'숨 못 쉬겠다'는 신고, 생기 있었다"...이태원 참사 '3분' 놓친 이유
- '풍산개 파양' 보도에 文 측 "尹정부, 책임 미루려고 해"
- 수술한 손흥민과 연락한 콘테 감독 “병원 아닌 집…월드컵 뛸 것”
- “이태원 사고 우려 보고서, 예상 가능한 내용이라 조치 안해”
- '찬 바람' 불면 웃었던 호빵…'불매운동' 찬 바람 불까 불안
-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보자 “증거 더 있다… 尹 답변 기다릴 것”
- "왜 죽었는지, 너무 불쌍하잖나"...'생환' 광부가 尹에 전한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