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골 대신 몸싸움
민경찬 2022. 11. 7. 08:19

[버밍엄=AP/뉴시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 두 번째)가 6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2-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 중 타이런 밍스와 몸싸움을 하고 있다. 호날두는 침묵했고 팀은 1-3으로 패하며 7승2무4패(승점 23) 5위에 머물렀다. 202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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