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신지민 ‘두 번째 세계’ 탈락 소감 “많은 걸 느끼고 배워”

김명미 2022. 11. 7.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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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AOA 출신 신지민이 JTBC '두 번째 세계' 탈락 소감을 밝혔다.

신지민은 11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번째 세계'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신지민은 "무대에 올라 무대를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제겐 너무 행복하고 또 많은 걸 느끼고 배웠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하는 멋쟁이 이쁜이들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저는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게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지민은 6일 방송된 '두 번째 세계'에서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한편 신지민은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했으나, 2020년 전 멤버 권민아가 활동 당시 리더였던 그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그룹에서 탈퇴했다.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며 사실상 은퇴했던 신지민은 올해 7월 알로말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재개를 알렸으며, 8월 30일 첫 방영된 '두 번째 세계'로 방송에 복귀했다.(사진=신지민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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