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신지민 ‘두 번째 세계’ 눈물의 탈락 “모든 게 감사했다”

김명미 2022. 11. 6. 15: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AOA 출신 신지민이 눈물을 쏟았다.

11월 6일 방송된 JTBC '두 번째 세계'에서는 파이널 무대에 진출할 5인의 아티스트가 공개됐다. 유빈, 신지민, 문별, 미미, 엑시, 주이, 문수아, 김선유 중 3명이 탈락하는 것.

먼저 1위부터 3위까지의 순위가 공개됐다. 집계 결과 1위는 문별, 2위는 문수아, 3위는 엑시였다. 또 최종 4위의 주인공은 미미였다.

이후 하위권 순위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집계 결과 7위는 유빈, 8위는 신지민이었다.

유빈은 "사실 아쉽다. 마음 속에 있었던 그 마지막 한 무대를 못 하는 게 아쉽지만 저는 얻는 게 훨씬 많은 것 같다"고 씩씩하게 소감을 밝혔다.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 신지민은 "모든 게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남은 건 주이와 김선유. 이들 가운데 5위의 주인공은 주이였고, 6위를 한 김선유는 아쉽게 탈락하게 됐다.

(사진=JTBC '두 번째 세계'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