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카페서 샹들리에 추락...머리 맞고 심정지
신익규 기자 2022. 11. 6. 12:48

충북 청주 한 카페의 천장에 있던 샹들리에가 떨어져 시민 한 명이 머리를 다쳤다.
지난 5일 오전 8시 2분쯤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소재 카페에서 A씨가 천장에 떨어진 조명등에 머리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사고 당시 해당 카페는 영업 준비 중이어서 다른 손님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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