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비자와 '데이터협업'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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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비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그룹사 신상품 개발에 비자의 글로벌 데이터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달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비자 본사에서 양사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데이터 및 글로벌 비즈니스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신한금융은 앞으로 그룹사 신상품 개발에 비자의 글로벌 데이터를 활용하고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신기술 교육에도 비자와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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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신한금융그룹이 비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그룹사 신상품 개발에 비자의 글로벌 데이터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난달 1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비자 본사에서 양사 회장이 참여한 가운데 '데이터 및 글로벌 비즈니스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신한금융은 앞으로 그룹사 신상품 개발에 비자의 글로벌 데이터를 활용하고 데이터 분석을 위한 신기술 교육에도 비자와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주요 그룹사와 비자의 유관부서가 참여하는 '워킹그룹'을 구성해, 내년부터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신한금융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품과 서비스 개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며 "양사의 축적된 데이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협업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알 켈리 비자 회장은 "우리의 소중한 고객사인 신한금융그룹과 더욱 견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양사는 신규 디지털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wh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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