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재산 축소 의혹' 김은혜 홍보수석 경찰 소환 조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6.1 지방선거 당시 재산 축소 의혹이 불거진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 오후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김은혜 수석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후 선관위도 "김 수석이 재산을 축소해 신고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해당사건은 관할 경찰서인 경기 분당경찰서로 이송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05/imbc/20221105184507316kbwl.jpg)
지난 6.1 지방선거 당시 재산 축소 의혹이 불거진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오늘 오후부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김은혜 수석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5월 김 수석의 배우자가 지분을 갖고 있는 대치동 빌딩을 실제 가액보다 15억 원 낮은 가격으로 축소 신고하고, 보유 중인 증권 중 약 1억 원어치 상당도 재산 신고에서 누락했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습니다.
이후 선관위도 "김 수석이 재산을 축소해 신고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해당사건은 관할 경찰서인 경기 분당경찰서로 이송됐습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당선 목적으로 후보자 등에 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자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강나림 기자(all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2/society/article/6424067_35673.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북한, 서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4발 발사
- 용산서장 이태원 참사 당일 차량 이동 고집‥50분 늦게 현장 도착
- 국가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에서 '이태원 참사' 심리 지원 정보 제공
- 민주당 "이제 진상 규명의 시간‥국정조사 논의도 진행"
- 미국 전략폭격기 B-1B 한반도 전개‥북한 도발에 강력 경고
- 신규 확진 4만903명‥사흘 연속 4만명대 확진
- SPC삼립, 노동부 서류 무단촬영 사과.."직원 징계"
- 봉화 광산의 '기적'‥고립자 2명 221시간 만에 '생환'
- 전북 순창 산란계 농장서 AI검출‥고병원성 여부 검사중
- "호르무즈는 '킬박스'"‥미 해군도 피하는 죽음의 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