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남궁민 만나 꽃핀 사랑스러움 [천원짜리 변호사]

김미화 기자 입력 2022. 11. 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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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은이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남궁민을 만나 무지개빛 매력을 풍기고 있다.

김지은은 탄탄한 딕션과 풍요로운 표정연기로 캐릭터의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지은은 천지훈 역의 남궁민과 티키타카 케미를 뽐내고 사무장(박진우 분)과 환상의 찰떡 호흡을 뽐내기도 했다.

김지은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걸 크러쉬 매력을 보여주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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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천원짜리 변호사' 화면 캡쳐

배우 김지은이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남궁민을 만나 무지개빛 매력을 풍기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 (연출 김재현, 신중훈·극본 최수진, 최창환) 에서 천지훈(남궁민 분) 변호사의 시보 백마리 역을 맡은 김지은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김지은은 베일 듯한 칼 단발에 수트 핏, 뾰족한 하이힐까지. 극중 화려한 스펙의 찬란한 미래가 기대 되는 '백마리' 그 자체로 변신해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뽐내며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김지은은 탄탄한 딕션과 풍요로운 표정연기로 캐릭터의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김지은은 천지훈 역의 남궁민과 티키타카 케미를 뽐내고 사무장(박진우 분)과 환상의 찰떡 호흡을 뽐내기도 했다. 또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까지 펼치며 매회 극의 흥미와 재미를 전했다. 김지은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걸 크러쉬 매력을 보여주며 활약 중이다.

한편 '천원짜리 변호사'는 수임료는 단돈 천원 실력은 단연 최고, '갓 성비 변호사' 천지훈이 빽 없는 의뢰인들의 가장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통쾌한 변호 활극이다. 5일 11회가 방송된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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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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