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20대男, ‘마약 투약’ 혐의로 광진구 자택서 체포
2022. 11. 4. 19:40
![경찰이 '이태원 참사' 당시 지휘부 보고를 늦게 한 책임을 물어 총경급 경찰 간부 2명을 대기발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사진은 3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로비. [연합]](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04/ned/20221104194049359addr.jpg)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서울 노원경찰서는 4일 전직 아이돌 그룹 멤버 A씨(29)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다른 마약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A씨가 마약류를 투약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A를 체포했다.
2012년 모 아이돌 그룹 소속으로 데뷔한 A씨는 팀 해체 이후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로 활동했다.
kacew@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헤럴드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월드컵 비상’ 손흥민, 눈 주위 4군데 골절…오늘 수술대 오른다
- 이지한母 “내 보물인데…경찰이 신고 무시했다” 신발 안고 오열
- “쌍둥이엄마 이영애입니다” 러 이태원 유가족에 쓴 편지는
- 블랙핑크 지수, 건강이상설?…‘목에 동전만한 혹’ 사진 파장
- "이웃집 개 짖으면 죽이겠다"…아파트 경비원 흉기로 협박한 주민
- "운구비 없어 고국 못가"...이영애, 숨진 러시아인 "돕고 싶다"
- “빨간 재킷 주인 찾아요”...이태원 영상 속 여성, 생존 소식 전하며 감사
- ‘미인대회서 비밀연애’ 두 미녀, 진짜 부부됐다 “행복해요”
- 무 뽑듯 30명 구한 흑인男 찾았다…경기도 근무 미군 3명
- ‘음주운전’ 김새론, 5개월여째 자숙 중이라는데…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