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20대, 마약 투약 혐의로 자택서 체포
박신원 기자 2022. 11. 4.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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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출신 20대 남성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4일 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아이돌 그룹 출신 2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체포했다.
A씨는 2012년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팀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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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필로폰 투약 혐의로 광진구 자택서 체포
경찰, 추가 조사 진행 후 구속영장 신청 검토
연합뉴스
경찰, 추가 조사 진행 후 구속영장 신청 검토

[서울경제]
아이돌 그룹 출신 20대 남성이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4일 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아이돌 그룹 출신 2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체포했다.
A씨는 2012년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팀 해체 후 가수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한 후 구속영장 신청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신원 기자 shi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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