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컷] '이태원 참사' 고려인 2명 시신 동해항으로 운구

전인수 2022. 11. 4. 15: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시신 운구비용이 없어 본국으로의 송환이 지연되고 있던 ‘이태원 참사’ 러시아 국적 고려인 2명의 시신이 우여곡절 끝에 4일 오후 강원 동해항 한·러 국제여객선을 통해 유족들과 함께 본국으로 송환된 가운데, 심규언 동해시장이 현장을 찾아 유가족들에게 위로금을 전달하고 조의를 표하고 있다.이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향해 동해항을 출항한 이스턴드림호에는 러시아 200명, 우즈베키스탄 4명, 카자흐스탄 3명, 중국 2명, 호주 1명, 이집트 1명, 우크라이나 1명 등 외국인 212명과 내국인 70명 등 모두 280여명이 탑승했다.
▲ 시신 운구비용이 없어 본국으로의 송환이 지연되고 있던 ‘이태원 참사’ 러시아 국적 고려인 2명의 시신이 우여곡절 끝에 4일 오후 강원 동해항 한·러 국제여객선을 통해 유족들과 함께 본국으로 송환된 가운데, 이스턴드림호가 승객들을 태우기 위해 동해항에 정박해 있다. 이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향해 동해항을 출항한 이스턴드림호에는 러시아 200명, 우즈베키스탄 4명, 카자흐스탄 3명, 중국 2명, 호주 1명, 이집트 1명, 우크라이나 1명 등 외국인 212명과 내국인 70명 등 모두 280여명이 탑승했다.
▲ 시신 운구비용이 없어 본국으로의 송환이 지연되고 있던 ‘이태원 참사’ 러시아 국적 고려인 2명의 시신이 우여곡절 끝에 4일 오후 강원 동해항 한·러 국제여객선을 통해 유족들과 함께 본국으로 송환된 가운데, 미리 화물 탑재를 완료한 이스턴드림호가 승객들의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향해 동해항을 출항한 이스턴드림호에는 러시아 200명, 우즈베키스탄 4명, 카자흐스탄 3명, 중국 2명, 호주 1명, 이집트 1명, 우크라이나 1명 등 외국인 212명과 내국인 70명 등 모두 280여명이 탑승했다.
▲ 시신 운구비용이 없어 본국으로의 송환이 지연되고 있던 ‘이태원 참사’ 러시아 국적 고려인 2명의 시신이 우여곡절 끝에 4일 오후 강원 동해항 한·러 국제여객선을 통해 유족들과 함께 본국으로 송환된 가운데, 이날 출국하는 280여명의 내외국인 승객들이 탑승에 앞서 출국 수속을 밟고 있다. 이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향해 동해항을 출항한 이스턴드림호에는 러시아 200명, 우즈베키스탄 4명, 카자흐스탄 3명, 중국 2명, 호주 1명, 이집트 1명, 우크라이나 1명 등 외국인 212명과 내국인 70명 등 모두 280여명이 탑승했다.
▲ 시신 운구비용이 없어 본국으로의 송환이 지연되고 있던 ‘이태원 참사’ 러시아 국적 고려인 2명의 시신이 우여곡절 끝에 4일 오후 강원 동해항 한·러 국제여객선을 통해 유족들과 함께 본국으로 송환된 가운데, 이날 이스턴드림호를 통해 출국한 280여명의 내외국인 승객들이 탑승을 위해 출국문 앞에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향해 동해항을 출항한 이스턴드림호에는 러시아 200명, 우즈베키스탄 4명, 카자흐스탄 3명, 중국 2명, 호주 1명, 이집트 1명, 우크라이나 1명 등 외국인 212명과 내국인 70명 등 모두 280여명이 탑승했다.
▲ 시신 운구비용이 없어 본국으로의 송환이 지연되고 있던 ‘이태원 참사’ 러시아 국적 고려인 2명의 시신이 우여곡절 끝에 4일 오후 강원 동해항 한·러 국제여객선을 통해 유족들과 함께 본국으로 송환된 가운데, 이날 출국하는 280여명의 내외국인 승객들이 가져가는 수화물이 이스턴드림호 화물칸에 실리기 전에 컨테이너에 담겨져 있다.이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향해 동해항을 출항한 이스턴드림호에는 러시아 200명, 우즈베키스탄 4명, 카자흐스탄 3명, 중국 2명, 호주 1명, 이집트 1명, 우크라이나 1명 등 외국인 212명과 내국인 70명 등 모두 280여명이 탑승했다.
▲ 시신 운구비용이 없어 본국으로의 송환이 지연되고 있던 ‘이태원 참사’ 러시아 국적 고려인 2명의 시신이 우여곡절 끝에 4일 오후 강원 동해항 한·러 국제여객선을 통해 유족들과 함께 본국으로 송환된 가운데, 이날 이스턴드림호로 출국한 280여명의 내외국 승객들이 터미널에서 탑승시간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향해 동해항을 출항한 이스턴드림호에는 러시아 200명, 우즈베키스탄 4명, 카자흐스탄 3명, 중국 2명, 호주 1명, 이집트 1명, 우크라이나 1명 등 외국인 212명과 내국인 70명 등 모두 280여명이 탑승했다.
▲ 시신 운구비용이 없어 본국으로의 송환이 지연되고 있던 ‘이태원 참사’ 러시아 국적 고려인 2명의 시신이 우여곡절 끝에 4일 오후 강원 동해항 한·러 국제여객선을 통해 유족들과 함께 본국으로 송환된 가운데, 같은 배를 타고 출항한 내외국인 승객들이 이스턴드림호의 탑승대를 오르고 있다. 이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향해 동해항을 출항한 이스턴드림호에는 러시아 200명, 우즈베키스탄 4명, 카자흐스탄 3명, 중국 2명, 호주 1명, 이집트 1명, 우크라이나 1명 등 외국인 212명과 내국인 70명 등 모두 280여명이 탑승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