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끌려 나가는 유족
고승민 2022. 11. 4. 14:34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4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한 유족이 윤석열 대통령과 관계자들의 근조화환을 내동댕이치고 대통령과 행안부 장관의 사죄를 촉구하며 분노하다 경찰에 의해 끌려 나가고 있다. 2022.11.04. kkssmm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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