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44주차 써클차트 4관왕…진 앨범차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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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차트에서 그룹 (여자)아이들이 주요 부문 4관왕, 방탄소년단 진(JIN)이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3일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에 따르면, 44주차(10월 23~29일) 써클차트에서 (여자)아이들의 '누드(Nxde)'가 글로벌 K-팝,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차트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을 안았다.
한편 앨범차트는 진의 솔로 싱글인 '디 아스트로넛(The Astronaut)'이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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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지윤 인턴 기자 = 써클차트에서 그룹 (여자)아이들이 주요 부문 4관왕, 방탄소년단 진(JIN)이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3일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에 따르면, 44주차(10월 23~29일) 써클차트에서 (여자)아이들의 '누드(Nxde)'가 글로벌 K-팝, 디지털, 다운로드, 스트리밍차트 1위를 차지하며 4관왕을 안았다.
'누드'는 (여자)아이들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아이 러브(I love)'의 타이틀곡이다. 꾸며지지 않은 개인의 본모습을 누드라는 단어에 빗대어 표현하고 단어에 대한 외설스러운 시선을 대범하게 비꼬았다.
한편 앨범차트는 진의 솔로 싱글인 '디 아스트로넛(The Astronaut)'이 1위를 차지했다. 브릿팝 밴드 콜드플레이가 참여한 해당 앨범은 아미(ARMY)를 향한 애정을 담았다
'블랙핑크(BLACKPINK)'는 소셜차트2.0에서 10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44주차 소셜차트에서 가장 큰 순위 상승을 보여준 아티스트는 엔시티 127(NCT 127)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yun41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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