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신재생에너지과+환경과→환경에너지과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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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은 하반기 조직개편에 따라 행정기구 신설·변경을 추진한다.
진천군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진천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이와 함께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조직개편에 따른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공무원 정원도 늘린다.
군은 이번 개정 조례안을 7일까지 입법 예고한 뒤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군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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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업소에 평생학습센터 추가 신설
의회사무과 전문위원1명 6급→5급
[진천=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은 하반기 조직개편에 따라 행정기구 신설·변경을 추진한다.
진천군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진천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본청 신재생에너지과를 폐지하고 환경과와 통합해 환경에너지과로 명칭을 변경한다.
평생학습과는 교육청소년과와 평생학습센터로 분리·신설한다.
사업소는 기존 상하수도사업소, 체육진흥지원단, 통합일자리지원단에 평생학습센터를 추가해 4개 사업소 체제로 개편한다.
여성가족과는 가족친화과로, 민원과는 민원토지과로 각각 명칭이 바뀐다.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2명(5급 1명, 6급 1명) 가운데 6급 직급 1명도 5급으로 상향 조정한다.
군은 이와 함께 늘어나는 행정수요와 조직개편에 따른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위해 공무원 정원도 늘린다.
집행기관 정원은 799명에서 805명으로 6명, 의회사무과 정원은 16명에서 정책지원관 1명을 채용해 17명으로 늘린다.
군은 이번 개정 조례안을 7일까지 입법 예고한 뒤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군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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