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복합터미널에 어린이 집...내년 6월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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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만 0~2세의 영아 보육을 위해 내년 6월 개원을 목표로 해당 터미널 내에 연면적 378㎡(114평) 규모의 시립어린이집을 건립한다고 2일 전했다.
한편 광명시는 내년 3월 광명 푸르지오센터베를 아파트 내에 시립어린이집 개원을 앞둔 가운데 현재 진행 중인 뉴타운 및 재건축으로 인한 신규 아파트단지에 국공립 어린이집 확보에 주력하는 등 공공 보육 강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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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 복합터미널에 대규모 시립 어린이집이 들어선다
광명시는 만 0~2세의 영아 보육을 위해 내년 6월 개원을 목표로 해당 터미널 내에 연면적 378㎡(114평) 규모의 시립어린이집을 건립한다고 2일 전했다.
광명시는 총사업비 6억8000여만 원을 투입해 건물 리모델링과 함께 보육실, 어린이놀이터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광명시는 관련 어린이집 확보를 위해 아파트 매입 등 적합한 시설과 용지 매입 등을 검토 했으나, 지역 주민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 위치에 조성키로 했다.
이와 함께 광명시 영유아 인구(만 0세~만 5세) 총 1만466명 중 관련 어린이집이 들어서는 일직동에는 12.2%인 1283명이 거주하면서 보육시설 확충에 대한 필요성이 끊임 없이 제기돼 왔다.
박승원 시장은 “아이들이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주력하겠다"라며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어린이집 운영에 최선을 다하는 등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조성에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내년 3월 광명 푸르지오센터베를 아파트 내에 시립어린이집 개원을 앞둔 가운데 현재 진행 중인 뉴타운 및 재건축으로 인한 신규 아파트단지에 국공립 어린이집 확보에 주력하는 등 공공 보육 강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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