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피코퍼레이션, 파리 메종 오브제(Maison&Objet)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앤피코퍼레이션은 외국인 한글 교육 및 교구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유통망 구축을 위해 최근 프랑스 파리 메종 오브제(Maison&Objet Paris 2022)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디앤피코퍼레이션은 메종 오브제에 '한글 낱말카드'를 전시했으며 해외업체와의 라이선싱 계약 및 현지 관람객들에게 한글 낱말카드 학습체험과 판촉 활동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디앤피코퍼레이션은 외국인 한글 교육 및 교구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유통망 구축을 위해 최근 프랑스 파리 메종 오브제(Maison&Objet Paris 2022)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디앤피코퍼레이션은 메종 오브제에 '한글 낱말카드'를 전시했으며 해외업체와의 라이선싱 계약 및 현지 관람객들에게 한글 낱말카드 학습체험과 판촉 활동을 진행했다.
한류의 영향으로 인해 한국 및 K-문화콘텐츠의 관심도와 수요가 증가, 특히 한글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지금, 세계 곳곳에서 한글어학당인 세종어학당의 강의 신청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프랑스 파리 메종 오브제(Maison&Objet Paris 2022)에서 AR(증강현실)로 구현되는 한글 낱말카드의 판촉활동과 함께 해외 바이어들과 비즈니스 상담 및 마케팅도 진행되었다.
한글 낱말카드는 한국과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에게 한글 학습에 필요한 정보(자음, 모음)를 친숙한 이미지인 동물, 음식, 탈것, 장소 등을 3D 즉, AR(증강현실)로 살아 움직이듯 입체적으로 표현할 뿐만 아니라 이미지, 소리, 영상 등을 다양하게 제공함으로써 한글 학습에 대한 흥미 유발로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교재이다.
이번 행사 참가로 한글 및 한국문화, 기술에 많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한글 학습 교재 수출이 더욱더 증대될 전망이다.
㈜디앤피코퍼레이션 관계자는 "4차 산업의 융복합 기술을 적용한 자기주도형 체험학습교재인 AR 한글 낱말카드는 한글 및 언어학습의 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함으로써 에듀테크 시대에 적합한 교육과 교재로 확대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손흥민, 얼굴 퉁퉁 부어 눈도 못 떴는데…"수술 안 한다" 왜? - 머니투데이
- 서유리 "용산 아파트 털어 투자…사기 당했나" 울먹,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라면 공장' 기계에 옷 말려들어 간 20대女 노동자, 팔 끼여 중상 - 머니투데이
- '19살 母', 남친과 동거 한달만에…父 "부녀 연 끊자"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불구덩이 빠질것…병원 가야" 반응 나온 여친, 뭘 했기에 - 머니투데이
- '이다은과 재혼' 윤남기, 대치동 금수저 맞았다…"없는 게 없는 집" - 머니투데이
- "여보, 우리도 차 바꿀까"…싹 바뀐 팰리세이드·스포티지, 신차 쏟아진다 - 머니투데이
- 다음주 미국 대선 그리고 FOMC…'빅이벤트' 따른 투자 전략은? - 머니투데이
- '연쇄살인마' 유영철, 시뻘게진 눈으로 "귀신 4명 보여…잠 못 자" - 머니투데이
- 둔촌주공 입주 한달도 안 남았는데…"내년에 이사할게요" 미루는 이유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