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학생 식습관 개선 기본계획 수립·실태조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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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가 학생의 올바른 식생활 관리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박미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학생 영양·식생활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조례안은 학생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위하여 매년 영양·식생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태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조항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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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박미옥 의원 대표발의 ‘충청교육청 학생 영양·식생활 교육지원 조례’ 예고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도의회가 학생의 올바른 식생활 관리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에 나섰다.
도의회는 박미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학생 영양·식생활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예고했다고 2일 밝혔다.
조례안은 학생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위하여 매년 영양·식생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태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조항을 명시했다.
또한 교육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사례를 학부모와 학생에게 홍보하고,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관련기관·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박 의원은 “성장기 어린이의 식생활 습관은 현재는 물론, 어른이 되어서도 건강과 질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평소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7일부터 열리는 제341회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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