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규 확진 3,306명…확진자 3명 병원 치료받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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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306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지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 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2천∼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48만 3천200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7천45명입니다.
또, 확진자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천56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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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306명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 지역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 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최근에는 2천∼3천 명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148만 3천200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7천45명입니다.
또, 확진자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천569명으로 늘었습니다.
인천시의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2개 가운데 61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17.8%를, 감염병 전담 병상은 351개 가운데 67개를 사용하고 있어 가동률 19.1%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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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기자 (pjwo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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