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덕수 "안일한 판단, 긴장감 늦추는 것은 국민 신뢰 저버리는 것"

김세호 2022. 11. 2. 09:09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112버튼 누를 때는 경찰의 도움·조치가 절실"

"이면에는 언제든 달려와 줄 것이라는 경찰에 대한 신뢰"

"어제 사고 당일 저녁 112신고 녹취록 공개"

"경찰의 가장 기본적 임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 지키는 일"

"안일한 판단, 긴장감 늦추는 것은 국민 신뢰 저버리는 것"

"각 부처, 문체부 중심으로 국내외 언론과 소통 강화"

"필요한 경우 사실관계를 언론에 정확히 전달해야"

"복지부·서울시, 유가족과의 1:1 매칭 일정 기간 유지"

◇ 자세한 뉴스가 곧 이어집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