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부평2공장, 이달말 가동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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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부평2공장이 이달 말 문을 닫는다.
한국지엠이 국내 시설 운영을 중단하는 것은 2018년 군산공장 이후 4년만이다.
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부평2공장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것이 맞다"며 "매각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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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한국지엠 부평2공장이 이달 말 문을 닫는다. 한국지엠이 국내 시설 운영을 중단하는 것은 2018년 군산공장 이후 4년만이다.
1일 한국지엠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부평2공장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부평2공장은 말리부와 트랙스 등 차종을 생산하고 있다. 공장은 이달 말까지 가동할 예정이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것이 맞다"며 "매각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부평2공장에서 일하던 인원은 창원공장과 부평1공장으로 전환배치될 예정이다.
향후 부평2공장 시설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라인을 전략에 맞게 효율화하는 측면에서 가동중단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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