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BTS) 진, 뮤비 3천만뷰 달성···군입대 전 존재감 굳건
이유민 기자 2022. 11. 1. 18:01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 곡 뮤비가 3천만 뷰를 기록했다.
진은 28일 솔로 곡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을 발매 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약 4일 만에 3천만 뷰를 달성했다.
진의 솔로 싱글인 ‘디 애스트로넛’은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도약해 여는 새 챕터로, 그의 보컬리스트로서 재발견과 콜드플레이(Coldplay)와의 협업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또 ‘디 애스트로넛’은 써클차트 44주 차 주간 리테일 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진은 글로벌 K팝 아이돌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진은 28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아르헨티나 공연이 끝나고 한국에 들어가자마자 며칠 안에 군대에 관해 (서류를) 쓸 것 같다”고 밝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X이슈] ‘흑백요리사’ 출연진, 연이은 사생활 폭로…빚투→여성편력까지
- ‘나솔’ 23기 정숙, 성매매 빙자 ‘절도범과 동일인’ 의혹 일파만파
- 안영미, ‘젖년이’ 패러디→욕설 논란 후 의미심장 SNS…접시 위 얼굴
- 홍진경, 조세호 축의금 얼마했나 봤더니 “120만 원 이상” (차은수)
- [스경X이슈] ‘소속 아티스트’ 승관의 ‘일갈’··· 하이브, 고개 숙였다
- [전문] ‘성매매 의혹’ 최민환, 활동 잠정 중단…FT아일랜드 2인 체제
- [종합] ‘마약 누명’ 지드래곤 “위험한 생각할 뻔” (유퀴즈)
- [스경X이슈] 이홍기→전종서, 대중 반감 사는 마이웨이 ‘의리’
- ‘성관계 불법 촬영’ 혐의 모두 인정한 황의조, 리그 복귀 후 2경기 만에 3호 골···시즌 첫 선
- ‘지옥에서 온 판사’ 김아영, 반전의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