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1653가구 공급' 맹동 본성지구 도시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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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맹동 본성지구 도시개발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일 음성군은 맹동 본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맹동 본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음성군 중장기 발전계획에 반영된 핵심 전략사업이다.
조병옥 군수는 "본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맹동면 지역 정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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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혁신도시 맹동 본성지구 도시개발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1일 음성군은 맹동 본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맹동 본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민간개발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도시피앤디가 제안했다.
2025년까지 맹동면 본성리 일원에 4500억원을 들여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공원, 녹지, 도로 등 기반 시설을 조성한다.
공동주택은 1653가구로 도시개발법에 따라 임대주택은 460가구를 공급한다. 군은 현재 2차로인 단지 앞 지방도 533호선을 신돈교차로부터 4차로로 확장하기 위해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있다.
맹동 본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음성군 중장기 발전계획에 반영된 핵심 전략사업이다.
조병옥 군수는 "본성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맹동면 지역 정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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