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근 "이태원 심각성 알리는 112신고 다수 있었다…무한책임 통감"(상보)
이승환 기자 2022. 11. 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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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근 경찰청장이 1일 "국민안전에 대한 무한책임을 다시 한번 통감하면서 앞으로 이와 같은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이날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직후부터 진상을 명백히 밝기 위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기 직전에 현장의 심각성을 알리는 112신고가 다수 있었던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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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구 설치해 진상 밝힐 것"
윤희근 경찰청장이 31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헌화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2.10.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윤희근 경찰청장이 1일 "국민안전에 대한 무한책임을 다시 한번 통감하면서 앞으로 이와 같은 비극적인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청장은 이날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직후부터 진상을 명백히 밝기 위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기 직전에 현장의 심각성을 알리는 112신고가 다수 있었던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mr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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