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태원 1번 출구 앞에 마련된 사고 희생자 추모 공간
방인권 2022. 11. 1. 09:45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1번 출구 앞에 마련된 ‘핼러윈 인파’압사 사고 희생자 추모 공간을 찾은 시민들이 추모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달 5일 24시까지를 국가 애도기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 모든 공공기관과 재외광곤에서는 조기를 게양하며, 공무원 및 공공기관 직원은 애도를 표하는 리본을 착용하게 된다.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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