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대웅제약, 3분기 실적 컨세서스 부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1일 대웅제약에 대해 지난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3만원을 유지했다.
장세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별도 기준 대웅제약의 3분기 매출액은 3015억원, 영업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26.7% 증가했다"면서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액 3017억원, 영업이익 315억원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시현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1일 대웅제약에 대해 지난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3만원을 유지했다.
장세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별도 기준 대웅제약의 3분기 매출액은 3015억원, 영업이익은 3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7%, 26.7% 증가했다"면서 "시장 컨센서스인 매출액 3017억원, 영업이익 315억원에 부합하는 호실적을 시현했다"고 말했다.
내년에도 두 자리 수 이상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나보타는 북미향 수출뿐만 아니라 브라질을 포함한 ROW( 주요국 이외 국가)향 실적 성장세가 긍정적이라는 설명이다. 비록 북미향 대비 수익성은 낮을 수 있지만 내년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 국가 출시와 중국, 호주 허가 후 출시가 예상돼 추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장 연구원은 "신약 펙수클루는 출시 후 기대 이상의 처방을 기록하고 있으며, 적응증 확대를 통한 본격적인 고성장이 내년에 있을 전망"이라면서 "SGLT-2(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2) 억제 당뇨 신약 엔블로도 빠르면 올해 허가 후 내년 상반기 출시가 예상되는 만큼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의 룸도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효민, 조세호 9살연하 ♥아내 공개…단아한 미모
- 800억 사기친 한국 아이돌 출신 태국女…2년만에 붙잡혀
- 일제 만행 비판한 여배우, 자국서 뭇매…결국 영상 내려
- 이다은 "윤남기 언론사 사장 아들…타워팰리스 살았다"
- 김보성 "왼쪽 눈 실명…오른쪽 안와골절 후 2㎜ 함몰"
- 유명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사기 혐의로 입건
- "놀다 다쳤다"더니…4세아 바닥에 패대기친 교사, CCTV에 걸렸다
- 직원 폭행한 닭발 가게 사장 "6800만원 훔쳐서 홧김에…"
- "아 그때 죽였어야"…최현석, 딸 띠동갑 남친에 뒤늦은 후회
- '딸뻘' 女소위 성폭행하려던 男대령…'공군 빛낸 인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