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건양대, 코로나로 연기했던 10주년 기념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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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는 코로나19로 연기했던 10주년 기념행사를 올해 12주년을 맞아 교내에서 졸업생 및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건양대는 간호대학 학술동아리 '웰에이징 클럽' 소속 학생들이 행복한 우리복지관이 주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역량강화 교육'에서 지역주민의 심혈관계질환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손마사지 재능기부활동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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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는 코로나19로 연기했던 10주년 기념행사를 올해 12주년을 맞아 교내에서 졸업생 및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야전에서 국토방위를 담당하고 있는 선배 장교, 교수 및 교직원들이 함께 모여 지난 12년의 성장을 기념하면서 새로운 발전을 기약했다.
군사학과는 지난 2010년 육군과 학군협약을 맺고 2011년 40명이 첫 입학한 후 지난 2월까지 340여 명의 남녀 졸업생을 배출했다.
◇건양대 간호대학 ’웰에이징 클럽‘ 손마사지 재능기부
건양대는 간호대학 학술동아리 ’웰에이징 클럽‘ 소속 학생들이 행복한 우리복지관이 주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역량강화 교육’에서 지역주민의 심혈관계질환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손마사지 재능기부활동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손마사지 장점 및 효과에 대한 이론교육과 2인 1조로 이뤄진 실습교육으로 지역주민에게 봉사 및 나눔실천의 시간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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