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컵에 입 맞추는 메드베데프
민경찬 2022. 10. 31. 10:41
[빈=AP/뉴시스] 다닐 메드베데프(4위·러시아)가 30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500시리즈 에르스테 뱅크 오픈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메드베데프는 결승전에서 데니스 샤포발로프(19위·캐나다)를 세트 스코어 2-1(4-6 6-3 6-2)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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