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요기요와 배달 서비스 다각화 업무협약

배동주 기자 2022. 10. 3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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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국내 대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와 배달 서비스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피자헛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1인분 메뉴를 새로 내고 포장 서비스 등으로 배달 서비스를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진영 피자헛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객분들이 보다 더 쉽고 간편하게 다양한 혜택과 함께 피자헛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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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피자헛 대표(왼쪽)와 서성원 요기요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피자헛 제공

한국피자헛(이하 피자헛)이 국내 대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와 배달 서비스 다각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피자헛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1인분 메뉴를 새로 내고 포장 서비스 등으로 배달 서비스를 다각화한다는 계획이다. 당장 ‘피자헛 1인분 메뉴’를 올해 말까지 요기요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기로 했다.

김진영 피자헛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객분들이 보다 더 쉽고 간편하게 다양한 혜택과 함께 피자헛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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