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구토에 눈물 범벅 “숨이 안 쉬어져” 고통 ‘충격’(킬리만자로)[결정적장면]

이슬기 2022. 10. 30. 06: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윤은혜가 킬리만자로 여정을 시작한 가운데, 녹록지 않은 등반을 미리 살짝 공개했다.

10월 29일 방송된 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이하 ‘킬리만자로’)에서는 킬리만자로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는 멤버들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2022년 9월 킬리만자로 해발 5300km 위치를 걸어 올라가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등반 6일 차 새벽 4시, 정상까지 590m를 앞둔 순간.

멤버들은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걸음을 옮기면서도 "은혜언니는 어떻게 됐어요? "은혜언니를 내가 못 봤어"라며 걱정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윤은혜는 "팀을 나눠서 천천히 쉬면서 가면 못 가요? 숨이 너무 차요"라며 고통을 호소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갑자기 울렁 거리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미치겠네"라고 말하다 이내 구토를 하기도.

윤은혜는 멤버들과 통화하면서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숨이 너무 안 쉬어져. 도저히 못가겠어"라며 오열하는 그 때문에 효정과 유이 또한 눈시울을 붉혔다.

킬리만자로 정상을 위한 걸음을 시작한 그들이 어떤 결말을 맞은 것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는 산에 진심인 청춘스타들의 로망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사진=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