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사망자 59명·부상자 150명 등...시시각각 사상자 증가"
김철희 2022. 10. 30. 02:34
[앵커]
어젯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열린 핼러윈 행사에 수십만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인파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금 현장에서 소방의 브리핑이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 가보겠습니다.
[최성범 / 용산 소방서장]
압사사고에 대한 브리핑을 간단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시는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22시 22분경에 발생했습니다.
용산구 이태원동 119-7번지 일대에서 발생했고요.
대상은 이태원 일대가 되겠습니다.
지금 원인은 조사 중에 있습니다.
개요는 핼로윈행사 축제 중 다수 인파가 넘어지면서 참석 시민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입니다.
1시 30분 현재 현재 인명피해는 202명이 발생했고요.
사망자 59명, 부상자 150명 발생했습니다.
사망자 59명 중에는 병원이송 13명, 현장 안치 46명이 포함된 수치입니다.
동원상황은 소방 364명 등 해서 480여 명이 출동했고 장비는 소방차 94대 등 143대가 출동하였습니다.
다음은 주요 활동 상황은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지금 시시각각대로 사상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한 30분 후에 제2차 언론 브리핑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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