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도심 대규모 집회 연 진보단체..."윤석열 퇴진"
김태원 2022. 10. 29. 21:07
주말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윤석열 대통령 퇴진 등을 주장하는 진보단체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촛불승리전환행동 등 진보단체는 오늘(29일) 오후 5시 반부터 서울 청계광장 앞 세종대로에서 만3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2차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가 정치 보복에 치중하면서 민생을 돌보지 않았고, 친일 외교를 거부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며 윤 대통령이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태원 (woni041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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