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 전 민주당 의원 ‘동성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2022. 10. 28. 2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병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동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최근 김 전 의원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 전 의원은 의원 재직시절인 2019년,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한 식당에서 남성 A 씨를 대상으로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을 넘겨받은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범죄 혐의점이 있다고 판단하고, 최근 김 전 의원을 기소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병관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동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최근 김 전 의원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 전 의원은 의원 재직시절인 2019년,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한 식당에서 남성 A 씨를 대상으로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해 12월 A 씨가 고소장을 제출하며 경찰 수사가 시작됐고, 경찰은 지난 5월 김 전 의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사건을 넘겨받은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범죄 혐의점이 있다고 판단하고, 최근 김 전 의원을 기소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