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4차전 시구하는 초아
정병혁 2022. 10. 28. 18:34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LG 트윈스외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그룹 AOA 출신 초아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2.10.28. jhop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 후…"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 이경실 "89평 아파트 경매 위기, 김지선 1억 선뜻 빌려줘"
- '킬잇' 김나라, 오늘 동성 연인과 결혼
- 고지용·허양임 아들, '상위 0.5% 영재' 맞았다…국제 수학대회 5개 메달
- "마지막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은 어디로, 40년째 미스터리
- "83㎏→51㎏ 마운자로 안 썼다"…야옹이, 출산 후 30㎏ 감량
- "아들 하정우 혼사 앞두고…" 김용건, 故최불암 빈소 둘러싼 안타까운 설왕설래
- 이승철, 결혼 후 강호동과 거리 둔 이유…"술친구라서"
- '새출발' 김건모, 회춘 비주얼로 전한 근황
- 차예련 측 "학폭 의혹 사실무근"…동창들 "괴롭힘 없었다" 반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