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 중대장 훈련병→조교 됐다[공식]
김하영 기자 2022. 10. 28. 14:39
배우 강태오가 조교로 본격적인 군 생활에 나선다.
28일 강태오 소속사 맨오브크레이션 측은 스포츠경향에 “강태오가 조교로 선발됐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강태오의 군 생활에 대해 “조교로서 군대 신병들을 교육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7일 강태오가 중대장 훈련병으로 뽑혔다는 소식이 대국민 국군 소통 어플 ‘더 캠프’를 통해 알려졌고 이는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했다.
이후 지난 26일 강태오느 수료식 내내 훈련병 대표로 나서 거수경례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성공적으로 훈련소 생활을 마쳤음을 짐작게 했다.
자대로 배치받을 줄 알았던 강태오는 신병들을 가르치는 조교에 발탁됐다. 따라서 강태오는 육군훈련소 또는 사단별로 존재하는 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근무하게 된다.
한편 강태오는 지난 8월 인기리에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훈훈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으로 인기를 한 몸에 얻은 송무팀 직원 이준호로 분했다. 그는 우영우(박은빈 분)과 특별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크게 인기를 끌었다.
김하영 온라인기자 hayoung071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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