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한번간다면' 이상이, 한예종 동문 여행 계획…전설의 연기과 10학번 소개

김효정 2022. 10. 28. 00: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상이가 전설의 한예종 연기과 10학번을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번')에서는 배우 이상이가 한예종 동문들의 여행을 기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유영은 이상이와 연극원 연기과 10학번 동기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제작진은 연기과 10학번 과대 이상이의 12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상이가 전설의 한예종 연기과 10학번을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찐친 이상 출발,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번')에서는 배우 이상이가 한예종 동문들의 여행을 기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이는 함께 여행을 떠날 한예종 동문들을 소환했다. 이에 가장 먼저 그의 부름에 응답한 것은 바로 배우 이유영.

이유영은 이상이와 연극원 연기과 10학번 동기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들은 자신들의 전설의 10학번이라며 같은 10학번의 동기들을 소개했다.

김고은, 박소담, 김성철, 안은진까지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들이 모두 두 사람과 같은 10학번 동기였던 것. 이에 이유영은 "활동하는 애들 진짜 많다. 거의 대부분이 연기를 하고 있는 유일한 학번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제작진은 연기과 10학번 과대 이상이의 12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이상이는 "많이 용 됐네. 살이 많이 빠졌다"라며 수줍어했다.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