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초아, 28일 열리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LG-키움 4차전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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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의 가수 초아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벌이는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시구를 한다.
초아는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 '가시'와 '구필수는 없다' OST 'I Wish'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색을 선보였다.
초아는 "중요한 경기에 불러주신 키움 구단에 감사드린다. 제가 승리의 요정이 돼 키움이 우승을 향해 달리길 바란다. 선수단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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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걸그룹 AOA 출신의 가수 초아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벌이는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시구를 한다.
초아는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 '가시'와 '구필수는 없다' OST 'I Wish'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색을 선보였다. 지난 4월에는 데뷔 첫 디지털 싱글 ’Yesterday‘을 발매했으며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초아는 "중요한 경기에 불러주신 키움 구단에 감사드린다. 제가 승리의 요정이 돼 키움이 우승을 향해 달리길 바란다. 선수단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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