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초아, 28일 열리는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LG-키움 4차전 시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AOA 출신의 가수 초아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벌이는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시구를 한다.
초아는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 '가시'와 '구필수는 없다' OST 'I Wish'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색을 선보였다.
초아는 "중요한 경기에 불러주신 키움 구단에 감사드린다. 제가 승리의 요정이 돼 키움이 우승을 향해 달리길 바란다. 선수단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걸그룹 AOA 출신의 가수 초아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가 벌이는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시구를 한다.
초아는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 '가시'와 '구필수는 없다' OST 'I Wish'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색을 선보였다. 지난 4월에는 데뷔 첫 디지털 싱글 ’Yesterday‘을 발매했으며 방송 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초아는 "중요한 경기에 불러주신 키움 구단에 감사드린다. 제가 승리의 요정이 돼 키움이 우승을 향해 달리길 바란다. 선수단이 부상 없이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이수와 이혼' 린, 의미 심장 글 "집에서 보자던 사람이 없다는 것"
- '소년범 낙인' 조진웅 근황…"지인들 연락 차단, 다 내려놓고 칩거"
- 미인대회 참가자 입에서 보철물 '툭'…환호 폭발한 대응, 뭐길래[영상]
- 화장실서 후배 무릎 꿇리고 뺨 때린 전주 여중생들…"반성한다"더니 뒤에선 학부모 조롱[영상]
- "여호와의증인 장모, 화촉점화 못한답니다"…결혼식 앞두고 생각도 못한 '파혼 위기'
- "女신입 자꾸 내 몸 만져…문신 문지르고 점 누르며 '띵동' 장난" 男사원 고민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남자 바람나 혼자 애 낳았다"…홍서범 아들 전처, 결혼 사진 아래 단 댓글
- SNL나간 한동훈 "李대통령 이러시면 안 됩니다"…예능 아닌 다큐라며 한 말
- 도끼♥이하이 "내 남자, 내 여자" 열애 인정…스킨십 사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