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도바에 K정보화 교육…제주교육청, 코딩 등 원격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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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지구 반대편 나라 몰도바 교원에게 올해 세 번째 정보화 교육에 나섰다.
몰도바 교원 37명이 대상이며, 올해 2월과 8월 두 차례 실시된 정보화 기술 및 인공지능 코딩 연수 연계 프로그램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2015년부터 몰도바 교육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현지 210명 교원에 이러닝 교원 연수를 제공한 데 이어 PC 1100대 등 정보화 기자재를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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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교육청이 지구 반대편 나라 몰도바 교원에게 올해 세 번째 정보화 교육에 나섰다.
도교육청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실시간 원격 연수로 정보화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몰도바 교원 37명이 대상이며, 올해 2월과 8월 두 차례 실시된 정보화 기술 및 인공지능 코딩 연수 연계 프로그램이다.
연수 강사로는 도내 정보화 교육 우수 교원으로 구성된 '이러닝 세계화 교사단'(LEAD) 10명이 활동한다.
강사들은 강의를 비롯해 현지 연수생과 질의응답 등 실시간 피드백, 학습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특히 연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번 원격 연수에 앞서 제주-몰도바 교원 간 1대 다(多) 매칭 형태로 인공지능 코딩 수업 계획안에 대한 아이디어 공유 및 수업자료 지원 등 사전 컨설팅도 이뤄졌다.
제주 LEAD 회장을 맡고 있는 김태훈 도남초등학교 교사는 "몰도바의 교육 수준이나 정보화 관심도를 면밀히 파악해 더욱 다양하고 질 높은 정보화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15년부터 몰도바 교육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현지 210명 교원에 이러닝 교원 연수를 제공한 데 이어 PC 1100대 등 정보화 기자재를 지원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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