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양정원에 박력 넘치는 스킨십 “한달에 두 번씩 만나”(신랑수업)

이하나 2022. 10. 2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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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이 자신의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로 양정원을 소개했다.

10월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손호영은 여사친 양정원과 만났다.

양정원에 대해 손호영은 "한 달에 두 번씩은 꼬박꼬박 만나는 제 여자 사람 친구다. 생각보다 제가 여사친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편하게 볼 수 있고 취미도 같고, 교집합이 많다. 양정원 씨가 제 1번 여사친이다"라고 말했다.

한껏 꾸미고 온 양정원과 달리 손호영은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나와 대비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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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손호영이 자신의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로 양정원을 소개했다.

10월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손호영은 여사친 양정원과 만났다.

손호영은 먼저 기다리고 있던 양정원의 어깨를 두르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 양정원에 대해 손호영은 “한 달에 두 번씩은 꼬박꼬박 만나는 제 여자 사람 친구다. 생각보다 제가 여사친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편하게 볼 수 있고 취미도 같고, 교집합이 많다. 양정원 씨가 제 1번 여사친이다”라고 말했다.

영상을 보던 박태환은 “봉선이 누나는 몇 번 여사친 정도 되나”라고 물었다. 신봉선은 “난 친구 리스트에도 안 올렸나. 그냥 방송만 하는 사람이냐. 난 네가 친구라고 생각했다”라고 버럭했다. 손호영이 민망함에 어쩔 줄 모르자 일일멘토 김원효는 “이 정도면 그냥 여사원 아니냐”라고 장난쳤다.

한껏 꾸미고 온 양정원과 달리 손호영은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나와 대비를 이뤘다. 양정원은 “이건 아닌 것 같다. 일단 옷을 사러 가야 할 것 같다”라고 답답해하며 “언제 어느 타이밍에 자연스러운 만남이 있을지 모르는데 이런 패션으로는 안 될 것 같다”라고 러블리한 남친룩 도전을 권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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