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양정원에 박력 넘치는 스킨십 “한달에 두 번씩 만나”(신랑수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호영이 자신의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로 양정원을 소개했다.
10월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손호영은 여사친 양정원과 만났다.
양정원에 대해 손호영은 "한 달에 두 번씩은 꼬박꼬박 만나는 제 여자 사람 친구다. 생각보다 제가 여사친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편하게 볼 수 있고 취미도 같고, 교집합이 많다. 양정원 씨가 제 1번 여사친이다"라고 말했다.
한껏 꾸미고 온 양정원과 달리 손호영은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나와 대비를 이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손호영이 자신의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로 양정원을 소개했다.
10월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손호영은 여사친 양정원과 만났다.
손호영은 먼저 기다리고 있던 양정원의 어깨를 두르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했다. 양정원에 대해 손호영은 “한 달에 두 번씩은 꼬박꼬박 만나는 제 여자 사람 친구다. 생각보다 제가 여사친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 편하게 볼 수 있고 취미도 같고, 교집합이 많다. 양정원 씨가 제 1번 여사친이다”라고 말했다.
영상을 보던 박태환은 “봉선이 누나는 몇 번 여사친 정도 되나”라고 물었다. 신봉선은 “난 친구 리스트에도 안 올렸나. 그냥 방송만 하는 사람이냐. 난 네가 친구라고 생각했다”라고 버럭했다. 손호영이 민망함에 어쩔 줄 모르자 일일멘토 김원효는 “이 정도면 그냥 여사원 아니냐”라고 장난쳤다.
한껏 꾸미고 온 양정원과 달리 손호영은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나와 대비를 이뤘다. 양정원은 “이건 아닌 것 같다. 일단 옷을 사러 가야 할 것 같다”라고 답답해하며 “언제 어느 타이밍에 자연스러운 만남이 있을지 모르는데 이런 패션으로는 안 될 것 같다”라고 러블리한 남친룩 도전을 권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진영, 이미지 확 바뀐 근황‥목 폴라 남아돌 만큼 말랐네
- ‘8년 열애’ 김우빈♥신민아, 결혼하면 이런 느낌 ‥훈남 신랑+청순 신부
- ‘100억 자산가’ 황현희 “개그맨 시절 수입, 일 안 해도 들어와” (돌싱포맨)
- 신지, 또 급히 병원 “충돌 증후군” 날씬한 근황 속 건강 적신호
- 송은이, 상암 7층 신사옥 최초 공개 “80%는 은행 빚‥열심히 해야”
- 이정아, 전남편 폭행 폭로 “아기 욕조로 맞아 둘째 유산”(고딩엄빠)
- 윤은혜, 바지 단추 풀고 뉴진스 안무 소화‥아이돌 춤선 여전해
- ‘결혼 4일차’ 김연아, 행복의 폭풍 업로드…2800만원 반지 자랑
- 팽현숙 “사업 8가지 하다 망했다고? 그 이상, 불륜카페도 해봐”(알토란)
- 손담비, ♥이규혁 만나기 전 깡말랐던 과거‥바람 불면 날아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