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사랑하라’ 안동구 “현장 분위기 좋아 유독 아쉬워”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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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구가 '법대로 사랑하라' 종영 소감을 밝혔다.
10월 25일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주)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가 16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안동구는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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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안동구가 '법대로 사랑하라' 종영 소감을 밝혔다.
10월 25일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 연출 이은진, 제작 (주)지담미디어, 하이그라운드)가 16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극 중 안동구는 법률상담 카페 ‘로카페’의 바리스타 서은강 역을 맡아 극을 풍성하게 채우며 존재감을 빛냈다.
극 초반 냉철하면서도 차가운 태도로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하던 안동구는 인물들과의 관계가 더해지고 마음이 열릴수록 입체적인 캐릭터를 형성했다. 특히 서은강이 방화범이라는 전과에 대한 이유가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동생의 죽음 때문이었다는 과거 서사를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풀어내며 호평을 얻었다.
안동구는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끝은 언제나 아쉽습니다. 현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기에 유독 더 아쉬운 것 같습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촬영하면서 있었던 많은 추억들이 16부에 다 담겨 있다는 생각으로 아쉬움을 달랠 것 같습니다.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모두가 ’시청자분들께 좋은 작품을 선물하자’라는 같은 목표로 달려온 수개월이었습니다. '법대로 사랑하라'를 시청하시면서 단 한순간만이라도 좋은 순간이 있으셨다면 저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좋은 순간들을 선물할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대로 사랑하라’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사진=에이스팩토리, KBS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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