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12만 돌파 …입소문 효과 심상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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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주연의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개봉 13일 만에 전국 12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25일 6,02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2만 6,221명을 기록했다.
특히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1주차 보다 2주차에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일명 '개싸라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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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양자경 주연의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가 개봉 13일 만에 전국 12만 관객을 돌파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25일 6,020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2만 6,221명을 기록했다. 또한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4위 자리를 지켰다.
전국 400여 개의 스크린에서 이뤄낸 알찬 성적이다. 이는 SNS와 커뮤니티 등에 퍼진 입소문에 힘입은 결과다.
특히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1주차 보다 2주차에 더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일명 '개싸라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2일까지 4일 연속 전체 개봉작 중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평범한 세탁소 주인에서 다중우주를 경험하며 쿵푸 마스터의 능력을 얻은 '에블린'(양자경 분)이 다른 우주에 사는 나로부터 힘을 빌린다는 멀티버스 세계관을 흥미롭게 펼쳐내는 작품이다. 여기에 가족애를 결합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안겨준다.
영화는 판타지, SF, 마셜 아트, 블랙코미디 등의 다양한 요소를 아우르며 멀티버스라는 소재를 잘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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