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유산, 디자인으로 개발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원장 송진희)은 한국학호남진흥원(원장 천득염)과 26일 디자인진흥원 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자인진흥원 송진희 원장은 "한국학호남진흥원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유산을 모티브로 하는 디자인 개발과 202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 개최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조영석 기자 = 광주디자인진흥원(원장 송진희)은 한국학호남진흥원(원장 천득염)과 26일 디자인진흥원 회의실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202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 개최와 한국 문화유산의 디자인 융합 연구개발 등 지역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지난 2017년 설립된 한국학호남진흥원은 민족문화의 창조적 계승과 호남 한국학 진흥을 위해 △한국학 자료 수집과 보존 △연구 및 보급확산 △전문가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디자인진흥원 송진희 원장은 "한국학호남진흥원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문화유산을 모티브로 하는 디자인 개발과 2023광주디자인비엔날레 성공 개최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진흥원 천득염 원장은 "호남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료는 지역뿐만 아니라 한국의 중요한 자원이다"며 "디자인과 융합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롭고 창의적인 성과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2023년 9월부터 10월까지 광주비엔날레전시관 등 광주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kanjoy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내 땅에 이상한 무덤이"…파 보니 얼굴뼈 으스러진 백골시신
- 무인사진관서 성관계한 커플…"바닥엔 체모·체액, 청소하는데 현타오더라"
- '통아저씨' 이양승 "70년전 친모, 시부 몹쓸짓에 나 버리고 가출"
- 연쇄살인마 유영철 "밤마다 희생자 귀신들 나와 잠 못자" 괴로움 호소
- 성유리 "억울하다" 했지만…남편 안성현 징역 7년 구형에 벌금 20억·추징금 15억
- 짧은 치마 입은 여성 졸졸 쫓아간 남성, 사진 찍고 차량 틈에서 음란행위
- "오빠~ 아기 나와요"…'최애 가수' 콘서트장서 출산한 여성 팬
- 김민희 "10년만에 이혼 밝힌 이유? 남자들 다가올까봐…지인 남편도 만나자더라"
- 로버트 할리, 콩나물더미 내팽개쳐…아내 명현숙 오열
- 지하철서 맞은편에 불빛 쏜 노인…"젊은 여성 상대로만 하는 듯"[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