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야스, 또 게이 트윗으로 곤혹..."고환에 7발 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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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르 카시야스가 또 '게이 트윗'으로 돌아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5일(현지시간) "카시야스는 이달 초 기괴한 트윗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고환 트윗으로 다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몇 주 전 카시야스의 트위터 계쩡에 "날 존중해주길 바란다. 난 게이다"라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그런데 또 카시야스 계정으로 게이 트윗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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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이케르 카시야스가 또 '게이 트윗'으로 돌아왔다. 이번엔 고환이 주제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5일(현지시간) "카시야스는 이달 초 기괴한 트윗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고환 트윗으로 다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몇 주 전 카시야스의 트위터 계쩡에 "날 존중해주길 바란다. 난 게이다"라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여기에 스페인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카를레스 푸욜이 "우리 사이에 있는 무언가를 밝힐 때가 됐다. 이케르"라고 장난을 치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이 사건은 카시야스의 계정이 해킹 때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카시야스와 푸욜은 곧바로 해명글을 올리며 불쾌감을 드러낸 성소수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런데 또 카시야스 계정으로 게이 트윗이 올라왔다. '마르카'에 따르면 카시야스는 "고환에 7번이나 쏘고 싶다"라고 글을 게시했다. 해당 트윗은 급속도로 팬들 사이에 전파됐다.
이번 일도 계정이 해킹됐을 가능성이 크다. 인기 트위치 스트리머 이바이 라노스의 계정에도 카시야스의 글과 유사한 내용이 올라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카시야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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