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세포 올라오네"...임현주 아나, ♥다니엘 튜더가 쓴 정성 어린 손편지에 감동

안소윤 2022. 10. 26. 1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임현주가 예비 신랑의 손편지에 감동을 받았다.

25일 임현주는 "언젠가 아무 날도 아니었는데 꽃을 들고 온 다니엘. 그리고 그 안에 내가 받아본 역사상 가장 사랑스러웠던 편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현주가 다니엘 튜더에게 받은 손편지와 꽃이 담겨있다.

한편,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13일 작가 다니엘 튜더와 공식적으로 결혼 발표를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아나운서 임현주가 예비 신랑의 손편지에 감동을 받았다.

25일 임현주는 "언젠가 아무 날도 아니었는데 꽃을 들고 온 다니엘. 그리고 그 안에 내가 받아본 역사상 가장 사랑스러웠던 편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현주가 다니엘 튜더에게 받은 손편지와 꽃이 담겨있다. 편지 안에는 '나는 임현주를 너무 사랑해'라고 적혀 있어 보는 이들에 흐뭇함을 안겼다.

특히 해당 게시물 본 방송인 박슬기는 "진짜 연애세포 올라오는 느낌"이라고 댓글을 달아,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임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13일 작가 다니엘 튜더와 공식적으로 결혼 발표를 했다. 2011년 JTBC를 거쳐 2013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그는 '뉴스투데이', '탐나는 TV', '생방송 오늘아침' 등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다니엘 튜더는 1982년생 영국 출신의 작가 겸 전 기자로, 옥스포드대학교 정치학, 경제학, 철학을 전공했다. 2010년부터 3년 간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명상앱 '코끼리'를 운영 중인 '마음수업' 대표를 맡고 있다.

사진 출처=임현주 아나운서 개인 계정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박보검이 왜 거기서 나와?"...'옷까지 이렇게!' 블랙핑크 찐팬 인증
“김연아 언니가 허락..” 최다빈이 공개한 ♥고우림 결혼식 영상
“동그란 눈 뚫어지게”...김연아♥고우림 첫만남까지 소환
김구라 “서장훈, 늦둥이 딸 돌잔치 축하금 200만원 보냈다” ('구라철') [종합]
방탄소년단 RM, 드디어 MC로 개인 활동..장항준과 '알쓸인잡'
이수, 엠씨더맥스 불화설 입 열까? 흔들린 22년 우정
신동진, 50대에 아빠된 근황 “둘째 계획? 아직 없어..방송 노출 아이O, 아내X”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